개인적인 이번 선거 감상

1. 귀신같이 부활한 피닉제

2. 한나라당(웃음)

3. 정몽준 이번에도 살아남음

4. 눈물의 진보신당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지역구 후보는 황우여 의원에게 투표했고 비례대표는 자유선진당에게 투표하였는데 결과적으로 투표한 후보가 당선되어서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ps. 에에잇! 이 나라의 국민은 모두 개인가! 내일 아침에 국개론 나올까요?


HP터치패드에 우분투 설치했습니다.


사진 찍거나 하기 귀찮아서 대충 유튜브 인스트럭션으로 대신합니다.

HP터치패드의 웹OS 기반 커널이 리눅스인 관계로 가능하다고는 들었지만 이건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비록 사운드가 안되고 배터리가 광속퇴갤하지만 알파버전이라서 어느정도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분투 까느라 고생을 많이 했는데 설치에 성공하고나니 터치패드 사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간을_달리는_MB정부


대통령이 되기 2년 전부터 총리실을 조종하여 민간인을 사찰하는 불법왕 이명박!

그가 할 수 없는 일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물론 축지법 하시는 장군님도 있는데 타임슬립하시는 가카도 있을 법 한건 안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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